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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강세·유동성 지표 긍정적…비트코인 상승 가능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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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달러가 강세로 전환하고 유동성 지표가 긍정적으로 바뀌며 비트코인의 상승 가능성이 크다"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이 과거 유사한 조건에서 3배 이상의 상승을 보였다"라고 전했다.
  • "지난 2월 비트코인이 10년 중 최악의 성과를 기록한 만큼 반등 가능성이 높아졌다"라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의 상승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의견이 나왔다.

4일(현지시각) 제이미 쿠츠 리얼비전 분석가는 X를 통해 "비트코인 상승 랠리 가능성은 매우 높다"라며 "달러가 강세로 전환되고, 2월 들어 유동성 지표도 긍정적으로 전환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런 조건에서는 비트코인은 2018년 이후 3배, 2022년 이후 2.5배 상승했다"라며 "지난 2월 비트코인이 10년 중 최악의 2월을 기록한 점도 반등 가능성을 증가시킨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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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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