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가 '극단적 공포' 상태에 있어 비트코인이 바닥에 도달했다는 신호라고 밝혔다.
- 향후 몇 주 안에 비트코인은 반등할 가능성이 있으며, 과거 비슷한 상황에서는 100% 상승했다고 전했다.
- 현재 시장 변동성은 거시경제 불확실성에 기인하며, 전반적인 투자 심리의 개선이 투자 시기의 타당성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공포·탐욕 지수가 '극단적 공포'를 유지하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반등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는 며칠째 '극단적 공포'를 유지 중"이라며 "이는 비트코인 가격이 바닥에 도달했다는 신호"라고 밝혔다. 이어서 "향후 몇 주 안에 비트코인은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라며 과거 비슷한 상황에서 비트코인은 100% 상승했다고 전했다.
빈센트 리우(Vincent Liu) 크로노스리서치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가 '극단적 공포'에 도달한 것은 작년 9월 이후 처음"이라며 "지금이 중요한 저점일 수 있다. 작년 9월 이후 비트코인은 3개월 동안 2배 상승했다"라고 했다. 이어서 "현재 시장 변동성은 관세 전쟁 및 거시경제 불확실성에 따른 것"이라며 "전반적인 투자 심리가 개선된다면, 지금이 최적의 투자 시기로 평가받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