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 재무장관 "가상자산 투자, 생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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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스티븐 므누신 전 미국 재무장관이 개인적으로 가상자산에 투자할 생각이 없다고 전했다.
  • 므누신 전 장관은 재임 당시 가상자산에 회의적이었으나 최근 비트코인에 우호적인 발언을 해왔다고 밝혔다.
  • 가상자산 관련 므누신 전 장관의 입장 변화는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스티븐 므누신(Steven Mnuchin) 전 미국 재무장관이 "개인적으로 가상자산에 투자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재임 당시 가상자산에 회의적의었으나 2021년 이후 비트코인(BTC)에 우호적인 발언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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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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