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 "가상자산 TF 업무 범위 구체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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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SEC가 현재 가상자산 태스크포스의 업무 범위를 구체화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헤스터 피어스 위원은 가상자산에 대한 명확성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백악관에서도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 SEC의 가상자산 태스크포스는 오는 22일 첫 원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암호화폐) 태스크포스(TF)의 업무 범위를 결정하는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에 따르면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SEC 위원은 '핀테크의 미래 심포지엄'에서 "가상자산 명확성에 관심을 가진 백악관이 있다는 것은 긍정적이다. SEC의 가상자산 TF팀은 현재 규제 범위를 결정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어떤 부분이 SEC의 소관이고, 어떤 부분이 아닌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SEC의 가상자산 TF팀은 오는 22일 첫 원탁회의를 개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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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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