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크립토 서밋 앞두고 비트코인(BTC) 미결제 약정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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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미결제 약정이 백악관 크립토 서밋을 앞두고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 트레이더 고든 그랜트는 BTC 가격 상승과 함께 펀딩 비율도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 크립토퀀트의 훌리오 모레노는 크립토 서밋이 시장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오는 8일 예정된 백악관 크립토 서밋을 앞두고 비트코인(BTC) 미결제 약정(OI) 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자산 파생상품 트레이더 고든 그랜트는 "BTC가 8만2000달러를 테스트한 이후 매수 압력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라며 "미결제 약정이 늘어나고 있으며, 펀딩 비율도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훌리오 모레노(Julio Moreno)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는 "무기한 선물 시장의 펀딩 비율이 전반적으로 회복되고 있다"라며 "다가오는 크립토 서밋이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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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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