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텍사스주 상원이 비트코인 전략 비축법안을 통과시켰다고 전했다.
- 찰스 슈워트너 상원의원은 법안이 텍사스 재무부 대차대조표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주지사의 서명을 거치면 텍사스는 디지털 자산을 법적으로 관리하는 미국 첫 주가 된다고 전했다.

미국 텍사스주 상원이 비트코인(BTC) 전략 비축법안을 통과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상원은 전날 비트코인 전략 비축법안(SB21)을 찬성 25표, 반대 5표로 통과시켰다.
해당 법안을 발의한 찰스 슈워트너(Charles Schwertner) 텍사스주 상원의원은 "이 법안을 통해 텍사스 재무부 대차대조표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법안은 주지사의 서명을 거치면 최종 통과되며, 통과 시 텍사스는 미국 내 최초로 디지털 자산을 법적으로 관리하는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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