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루미스 상원의원이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자산 행정명령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이 기존 몰수 자산을 비트코인으로 비축하는 방향으로 설정되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가격은 행정명령 발표 후 한때 4% 넘게 하락했으나 현재 약간 반등하여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략적 비트코인(BTC) 비축자산 행정명령에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긍정적인 반응을 내놨다.
7일(현지시간) 루미스 의원은 자신의 X를 통해 "또 하나의 약속이 이루어졌고, 또 하나의 약속이 지켜졌다. 우리는 세계 비트코인 및 가상자산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미국이 다시 돌아왔다"고 말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오전 기존 몰수 자산을 활용해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비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다만, 정책 방향이 기대와 달리 추가 자산 매입으로 이어지지 않으면서, 비트코인은 한때 4% 넘게 하락한 8만5000달러선에서 거래되기도 했다. 현재는 소폭 반등해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8만7602.76달러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단독] 카카오뱅크, 글로벌 커스터디 강자와 회동…스테이블코인 협력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954cd68-58b5-4033-9c8b-39f2c3803242.webp?w=250)

![트럼프 측근 마이런 Fed 이사, 백악관 직무 사임…워시 올 때까지 금리인하 밀어붙이나[Fed워치]](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5fa6df8-a2d5-495e-aa9d-0a367358164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