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공동설립자 "트럼프 행정명령은 정교한 메스...규제 불확실성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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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아나톨리 야코벤코 솔라나 공동 설립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암호화폐 관련 행정명령을 규제 불확실성 해소의 시작으로 긍정 평가했다.
  •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를 전략 비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 야코벤코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토큰 발행디파이 규정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 솔라나 공동 설립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암호화폐 관련 행정명령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야코벤코는 7일 엑스(X)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비트코인 행정명령은 정교한 수술용 메스"라며 "지난 4년간 큰 골칫거리였던 (암호화폐)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비트코인(BTC) 등 암호화폐를 전략 비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야코벤코는 미 규제당국의 추가적인 움직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야코벤코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토큰 발행과 탈중앙화금융(디파이·DeFi)에 대한 명확한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며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 은행이 암호화폐를 입·출금할 수 있도록 하는 지침도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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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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