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 백악관 '가상자산 서밋'은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 크립토 차르 데이비드 색스는 서밋을 컨퍼런스 형태가 아닌 원탁회의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의미 있는 논의를 위해 참가 인원 규모 제한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미 백악관의 '가상자산 서밋(정상회담)'이 라운드테이블(원탁회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데이비드 색스(David Sacks) 미 백악관 '크립토 차르'는 7일 엑스(X)를 통해 "가상자산 서밋은 컨퍼런스가 아닌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그는 "의미 있는 논의를 위해 (참가 인원) 규모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