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백악관 가상자산 서밋에 불참한다고 전했다.
- 루미스 의원은 대표적인 친가상자산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다고 밝혔다.
- 그는 빠른 시일 내에 비트코인과 가상자산 법안이 대통령에게 제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백악관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밋에 불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루미스 의원은 대표적인 친가상자산 정치인이다.
7일(현지시각)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은 X를 통해 "폐렴으로 인해 백악관 가상자산 서밋에 불참하게 됐다"라며 "빠른 시일 내에 비트코인(BTC)와 가상자산 법안이 대통령에게 제출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