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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주간 수수료, 작년 9월 이후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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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솔라나의 주간 수수료 매출이 작년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솔라나의 온체인 지표가 하락하며 디파이 락업예치금이 1월 중순 대비 약 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매체는 밈코인 거래 붕괴가 솔라나 수익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출처=디파이라마 갈무리
출처=디파이라마 갈무리

솔라나(SOL)의 주간 수수료 매출 규모가 작년 9월 이후 최저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솔라나의 주간 수수료는 4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작년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 중순에 기록한 사상 최고치(5530만 달러) 대비 93% 감소한 수치다.

다른 온체인 지표도 크게 감소했다. 디파이라마 자료에 따르면 솔라나 디앱(DApp)의 지난 주 수익은 3200만 달러로, 1월 중순(2억3800만 달러) 대비 약 86% 감소했다. 아울러 디파이(DeFi) 락업예치금(TVL) 규모도 1월 중순 대비 약 50% 하락하며, 64억 달러를 기록했다.

매체는 "솔라나 온체인 지표 하락은 밈코인 거품이 붕괴한 탓"이라며 "밈코인 거래는 솔라나 블록체인 수익의 약 80%를 차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코인마켓캡 자료에 따르면 밈코인 시가총액은 약 440억 달러 규모다. 작년 12월 최고치(1370억 달러) 대비 약 68% 감소했다.

오후 3시48분 기준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솔라나는 24시간 전 대비 3.16% 하락한 123.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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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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