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달러 약세가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 S&P 500과 나스닥의 하락, 비트코인의 약세에도 불구하고 위험 자산에 긍정적 영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 10년 만기 미국채 수익률의 하락이 위험자산 시장에 유리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달러(USD) 약세가 미국 증시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각) QCP 캐피털은 보고서를 통해 "전날 S&P 500과 나스닥이 각각 2.7%와 3.8% 하락했고, '매그니피센트 7'은 사상 최대 단일 하락 기록(8300억 달러)을 세웠다. 비트코인(BTC)도 8만 달러 아래로 하락했다"라면서도 "비관적 시장 심리에도 불구하고, 달러 약세가 위험 자산에 미칠 긍정적 영향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QCP는 "10년 만기 미국채 수익률은 약 60bp 하락했다"라며 "달러 약세와 더불어 이는 위험자산 시장에 유리한 영향을 미친다"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