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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 어디냐"...비트코인, 7% 폭락에 6만달러도 위태

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1시간 만에 약 7% 폭락하며 6만달러 선이 위태로워졌다고 전했다.
  • 대규모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비트코인이 장중 한때 6만달러 선을 터치해 시장에 충격을 줬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이 6만달러 지지선을 지키지 못하고 5만달러대로 추락할 경우 약 1년 5개월 만에 '5만달러 시대'로 회귀하게 된다고 전했다.
사진=바이낸스
사진=바이낸스

비트코인(BTC)이 불과 1시간 만에 7% 가까이 폭락하며 공포의 아침을 맞았다. 6만4000달러 선에서 횡보하던 시세가 순식간에 무너지며 심리적 마지노선인 6만 달러 선을 위협받고 있다.

6일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경 6만400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던 비트코인은 대규모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급락했다. 시세는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약 7% 하락, 장중 한때 6만 달러 선을 터치하며 시장에 충격을 줬다.

시장의 공포감은 주요 지지선 붕괴 우려로 확산하고 있다. 만약 비트코인이 6만 달러 지지선을 지켜내지 못하고 5만 달러대로 추락할 경우, 이는 지난 2024년 9월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처음으로 '5만 달러 시대'로 회귀하는 셈이 된다.

#하락세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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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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