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비트코인(BTC) 비축안을 공식화하는 법안을 재발의했다고 밝혔다.
- 이 법안은 비트코인을 통해 미국의 경제 기반을 강화하고 국가적으로 필수적인 전략적 요소로 삼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 법안에는 100만달러 규모의 BTC 매입이 포함되어 있으며, 국가 부채 문제 해결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친가상자산(암호화폐) 성향의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가 11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BTC) 전략 비축안'을 공식화하는 법안을 재발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미국의 경제 기반을 강화하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비전을 담아 법안을 재발의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라며 "비트코인은 단순한 기술적 기회를 넘어, 21세기에도 미국의 금융 리더십을 유지하기 위해 국가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전략적 요소"라고 설명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조치를 지속 가능한 법률로 전환해 미국이 국가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루미스 의원이 재발의한 법안에는 100만달러 규모의 BTC 매입 관련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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