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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강세 RSI 다이버전스 형성… CPI 발표 주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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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강세 RSI 다이버전스를 형성함에 따라, 가상자산 시장에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 예상보다 낮은 CPI 수치가 발표될 경우, 비트코인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 CPI 데이터는 연준의 금리 인하 결정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며,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새로운 변동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미국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비트코인(BTC)의 상대강도지수(RSI)가 긍정적 흐름을 보이며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긍정적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 강세 RSI 다이버전스가 발현됐다"라며 "오늘 발표될 CPI 수치가 예상치를 하회할 경우,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강세 RSI 다이버전스는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RSI는 직전 저점보다 더 높은 위치에서 반등하는 패턴을 의미한다.

매체는 "강세 RSI 다이버전스의 발현은 비트코인 매도세가 약해지고 있다는 것"이라며 비트코인의 강세 전환 가능성이 커졌다고 평가했다.

QCP 캐피털은 "CPI 데이터는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인하를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라며 "CPI 데이터가 새로운 변동성을 초래할지 주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 2월 CPI는 9시30분(KST) 발표될 예정이다. 월가는 전년 대비 CPI 상승률을 2.9%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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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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