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은 단기 조정을 겪고 있지만, 아서 헤이즈는 연말까지 사상 최고치 달성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 역사적인 강세장을 고려하면 현재의 조정은 정상적인 과정이라고 분석했다.
- 헤이즈는 비트코인이 올해 말까지 25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비트코인(BTC)이 단기적인 조정을 겪고 있지만 연말까지 사상 최고치를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4일(현지시간)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아서 헤이즈 마엘스트롬(Maelstrom)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역사적인 강세장을 고려하면 현재의 조정은 이례적인 현상이 아니다"라며 "비트코인의 상승장을 앞둔 건강한 조정 과정"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2만 달러에서 11만 달러까지 급등했다. 이 과정에서 30% 내외의 조정은 정상적인 흐름"이라며 "레버리지 과다 사용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국 비트코인은 올해 말까지 25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 1시 40분 기준 바이낸스 테더(USDT) 시장에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95% 오른 8만4,30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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