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불확실성에도…투자자 여전히 반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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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알트코인의 반등을 기대하는 투자자 심리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MNTAVAX 매수 이후 알트코인 거래량이 증가했으며, 이는 투자자들의 반등 기대를 시사한다고 밝혔다.
  • 대형 자산을 제외한 나머지 자산들의 가치가 고평가되지 않았다는 분석에 따라 바이 더 딥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의 관세 정책 영향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주요 알트코인의 반등을 기대하는 투자자 심리가 커지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각) 닉 럭 LVRG리서치 분석가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를 통해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가 맨틀(MNT)과 아발란체(AVAX)를 매수한 후 알트코인 거래량이 증가했다"라며 "투자자들이 알트코인 반등을 기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밝혔다.

어거스틴 판 시그널플러스 인사이트 책임자 역시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같은 대형 자산을 제외한 나머지 자산들의 가치는 고평가되지 않았다"라며 "시장은 바이 더 딥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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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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