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 CEO는 트럼프 일가와 바이낸스US의 지분 인수 협상 보도를 부인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의 디파이 프로젝트와 바이낸스 설립자 모두 해당 주장을 부인했다고 강조했다.
- 바이낸스는 미국 내 직접 운영되지 않지만, 친가상자산 정책의 혜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리차드 텅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뉴욕에서 열린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밋에 참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와 바이낸스US에 대한 지분 인수 관련 협상 중이라는 보도를 공식 부인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트럼프 일가의 디파이 프로젝트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과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 모두 해당 주장을 부인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바이낸스는 미국 내 직접 운영되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트럼프의 친가상자산 정책 혜택을 받고 있다"라며 "지난해는 획기적인 해였다. 트럼프는 전임자 조 바이든과 달리 미국을 전 세계의 가상자산 수도로 만들고 싶어한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