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워처그루의 공식 X 계정이 해킹되어 투자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 워처그루는 리플과 SWIFT의 계약 소식이 해커가 만든 허위 내용이라고 밝혔다.
- 현재 해커가 작성한 가짜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라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그루의 공식 X 계정이 해킹된 것으로 파악된다.
21일(현지시간) 워처그루는 X를 통해 "X 계정이 해킹돼 이전 게시물은 해커가 게시한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워처그루는 리플과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스위프트)가 국제 송금 결제 시스템에 엑스알피(XRP)를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이며, 이는 해커가 작성한 가짜 소식으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단독] 카카오뱅크, 글로벌 커스터디 강자와 회동…스테이블코인 협력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954cd68-58b5-4033-9c8b-39f2c3803242.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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