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은행 두 곳이 이더리움에서 토큰화된 달러 기반 요구불예금을 성공적으로 테스트했다고 전했다.
- 커스토디아뱅크와 빈티지 뱅크는 스테이블코인 아빗(AVIT)을 발행 및 상환하는 8건의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성공적인 테스트는 향후 온체인 금융 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은행 2곳이 이더리움(ETH) 메인넷에서 달러 기반 요구불예금을 토큰화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는 "미국 소재의 커스토디아뱅크(Custodia Bank)와 빈티지 뱅크(Vantage Bank)가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달러 기반 요구불예금을 토큰화하는데 성공했다"라며 "양사는 이더리움에서 커스토디아의 스테이블코인 아빗(AVIT)을 발행하고, 상환하는 등 8건의 테스트를 완료했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모든 테스트는 미국 은행 규정에 완전히 준수하는 방식으로 수행됐다"라며 "향후 온체인 금융의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