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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9만 달러 도달시 매도 압력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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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9만 달러 부근에서 강한 저항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밝혔다.
  •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 사이의 투자자가 평균 매수한 가격인 9만~9만3000달러 수준에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다"라고 전했다.
  • "해당 구간을 돌파하지 못하면 새로운 사상최고가(ATH) 경신은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이 9만 달러 부근에서 강한 저항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각) 크립토비즈아트 글래스노드 분석가는 X를 통해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 사이 비트코인을 매수한 투자자의 평균 매수 단가는 9만~9만3000달러 수준"이라며 "비트코인이 해당 구간에 진입하면 본전 매도 심리가 발생해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해당 구간을 돌파하지 못한다면, 새로운 사상최고가(ATH) 경신은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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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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