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안전자산 수요 증가의 주목을 받았다.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무역전쟁 불확실성으로 인해 금값이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 올 들어 금값은 17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금 가격이 다시 한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으로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다.
2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COMEX)에서 금 선물은 전일보다 0.27% 상승한 온스당 306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사상 최고치다. 이로써 올 들어 금값은 17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최근 미국 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무역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 확대로 금값이 더욱 상승할 것이라며 전망치를 3500달러로 상향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한경닷컴 뉴스룸
hankyung@bloomingbit.io한국경제 뉴스입니다.![다우 사상 첫 5만 돌파…낙폭 과도 인식 확산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c6508fc-9e08-43e2-81be-ca81048b8d11.webp?w=250)



!['美 정부 안전망 없다' 충격…비트코인 6만달러선까지 후퇴·이더리움도 동반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68e1192-3206-4568-a111-6bed63eb83ab.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