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테라폼랩스가 '테라·루나' 사태로 인해 피해를 입은 채권자를 위해 청구 포털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 테라 생태계 손실 보상을 위한 '크립토 손실 청구 포털'은 오는 31일 개설되며, 청구 마감 기한은 다음 달 30일이라고 밝혔다.
- 보상 금액은 인정된 손실 규모를 기준으로 산정되며 일부 자산은 청구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전했다.

테라폼랩스가 '테라·루나' 폭락 사태로 피해를 입은 채권자를 대상으로 청구 포털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28일 테라폼랩스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테라 생태계에서 발생한 손실 보상을 위한 '크립토 손실 청구 포털'이 오는 31일 개설된다"라고 밝혔다. 청구 마감 기한은 내달 30일(현지시간)까지며 이후 접수된 청구는 인정되지 않는다.
테라폼랩스는 "채권자는 포털에 등록하고 지갑주소 및 자산 소유를 증명할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보상 금액은 인정된 손실 규모를 기준으로 산정되며, 루나2.0등 일부 자산은 청구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전해진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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