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퍼스트 디지털 트러스트(FDT)는 FDUSD의 첫 상환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 FDT는 상환 내역이 온체인에서 검증 가능하다고 밝혔으며, FDUSD는 일대일 완전 담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저스틴 선의 우려로 인해 디페깅이 발생했지만, 상환 채널은 원활하게 작동 중이라고 전했다.

스테이블코인 FDUSD의 발행사인 퍼스트 디지털 트러스트(FDT)가 디페깅 발생 이후 첫 상환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3일(현지시간) FDT는 X를 통해 "최근 발생한 퍼드(FUD) 이후 첫 번째 상환을 완료했다. 해당 상환에 따른 소각 내역은 모두 온체인에서 검증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FDUSD는 일대일 완전 담보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상환 채널도 원활하게 작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가 FDT의 자금 상환 능력에 대한 우려를 제기해 FDUSD가 하락, 디페깅이 발생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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