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리플 간 소송에 결정적인 증거가 제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이 증거는 저스틴 W. 키너라는 인물이 미국 국민의 자유를 위한 것이라며 제출했다고 밝혔다.
- 키너는 최근 SEC로부터 미등록 페니주식 거래 혐의로 제소된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리플(Ripple) 간 법정 공방에 예기치 못한 변수 하나가 더해졌다.
3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는 X를 통해 "저스틴 W.키너라는 인물이 SEC와 리플 간의 소송과 관련해 미국 국민의 자유를 위한 결정적인 증거를 제시하겠다며 법원에 긴급 요청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다만, 해당 서류에는 구체적인 증거 내용이 담기지 않았고, 키너가 수집한 실물 투자계약서와 관련됐다는 암시만 있는 상태다.
한편 키너라는 인물에 대해 테렛은 "키너는 최근 SEC로부터 미등록 페니주식(penny stock) 거래 혐의로 제소돼, 법원으로부터 1000만달러 이상을 납부하라는 명령을 받은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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