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솔라나(SOL) ETF의 최종 마감일이 10월 10일이라고 전했다.
- 또한, SEC가 이보다 앞서 승인 여부를 결정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밝혔다.
- 투자자들은 솔라나 ETF의 일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는 1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신청된 솔라나(SOL) 상장지수펀드(ETF) 중 가장 빠른 최종 마감일은 10월 10일(현지시간)"이라고 밝혔다.
또한 "폴 앳킨스가 주도하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헤스터 피어스가 이끄는 SEC 가상자산(암호화폐) 태스크포스(TF)가 이보다 앞서 승인 여부를 결정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