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자스미코인(JASMY)이 24% 급등하며 0.0165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 최근 IoT 내러티브가 일본 기술 산업 내에서 주목받으며 자스미코인 가격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유예 조치가 알트코인 투자 심리에 개선을 가져왔다고 분석했다.

일본의 탈중앙화 사물인터넷(IoT) 프로젝트인 자스미코인(JASMY)이 24% 급등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JASMY는 전일 대비 24.17% 급등한 0.0165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JASMY는 최근 12개월 저점이었던 0.012달러에서 큰 폭으로 반등했다.
이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저널은 "최근 일본 기술 산업 내에서 IoT 관련 내러티브가 주목받고 있으며, 이같은 흐름이 JASMY 가격 상승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유예 조치 이후로 알트코인 투심이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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