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라 CEO "OM 바이백, 소각 계획 수립 초기 단계"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OM의 바이백 및 소각 계획이 수립 초기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 "만트라 팀이 토큰 공급량의 90%를 통제한다는 주장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 "3800만OM 전송이 바이낸스 스테이킹 프로그램 종료와 관련 있음이라고 해명했다."

존 멀린 만트라(OM)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AMA에서 OM 폭락 사태와 관련해 바이백 및 소각 계획 수립이 초기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만트라 팀이 토큰 공급량의 90%를 통제하고 있다는 주장과 대형 투자자들이 OM 폭락 전 토큰을 덤핑했다는 주장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또한 최근 바이낸스 콜드월렛으로 전송된 3800만OM에 대해서는 "이는 바이낸스 스테이킹 프로그램 종료와 관련된 것으로, 바이낸스가 OM을 스테이킹 목적으로 사용했으며, 프로그램 종료 이후 해당 물량을 반환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인기코인
#유명인사발언
#사건사고
publisher img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