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TD코웬은 트럼프 대통령의 가상자산 비즈니스가 관련 입법 노력을 방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트럼프의 사업이 업계 반발을 일으키며 정치적 리스크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 정치적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가상자산 투자자라면 유의해야 할 요소라고 밝혔다.
미국 투자은행 TD코웬은 보고서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비즈니스가 관련 입법 노력을 방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보고서는 "트럼프의 가상자산 사업이 업계 내 반발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정치적 리스크가 심화되고 있다"라며 "이는 가상자산 관련 입법과 규제 개혁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정치적 리스크가 가상자산 입법 프로세스를 좌초시킬 것이라고는 보지 않지만, 관련 리스크는 감소는커녕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는 가상자산 투자자라면 유의해야 할 요소"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이란, 미국 종전안에 대한 답변 파키스탄에 전달"[IRNA]](https://media.bloomingbit.io/news/df2e5216-874a-4b5c-b4a3-256dcd19f415.webp?w=250)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오늘 답 온다" 애타는 트럼프…'나흘째 침묵' 튕기는 이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fcada156-68b3-4060-89dc-5561f32cb8a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