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가상자산 사업, 업계 정치적 리스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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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TD코웬은 트럼프 대통령의 가상자산 비즈니스가 관련 입법 노력을 방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트럼프의 사업이 업계 반발을 일으키며 정치적 리스크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 정치적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가상자산 투자자라면 유의해야 할 요소라고 밝혔다.

미국 투자은행 TD코웬은 보고서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비즈니스가 관련 입법 노력을 방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보고서는 "트럼프의 가상자산 사업이 업계 내 반발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정치적 리스크가 심화되고 있다"라며 "이는 가상자산 관련 입법과 규제 개혁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정치적 리스크가 가상자산 입법 프로세스를 좌초시킬 것이라고는 보지 않지만, 관련 리스크는 감소는커녕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는 가상자산 투자자라면 유의해야 할 요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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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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