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멜라니아(MELANIA) 토큰의 하락세는 프로젝트 팀이 지난 1달 동안 2050만개의 토큰을 매도한 것이 주된 원인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이 매도로 인해 멜라니아의 토큰 가격은 38.66% 급락하며 현재 0.43달러로 절하되었다고 밝혔다.
- 커뮤니티 할당분과 유동성 할당분은 각각 솔라나(SOL)로 스왑되며 시장의 변동성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를 주제로 한 밈코인 멜라니아(MELANIA)가 지난 한 달간 40%에 육박하는 하락세를 보였다. 하락세의 일부는 프로젝트 팀의 매도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측된다.
16일(현지시간) 온체인 데이터 제공 계정 엠버CN에 따르면 멜라니아 팀은 지난 30일 동안 2050만개의 멜라니아 토큰을 팔아치웠다. 매도 단가는 평균 0.686달러로, 총 1406만달러를 팔아치운 것이다.
해당 기간 동안 멜라니아 토큰 가격은 급락했다. 이날 오후 12시 22분 현재 멜라니아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3.31% 하락한 0.43달러를 기록 중인데, 이는 전달대비 38.66%나 내린 가격이다.
엠버CN은 "커뮤니티 할당분 1050만 멜라니아는 4만4013개의 솔라나(SOL)로, 유동성에 할당된 1000만개의 멜라니아는 5만7407개의 솔라나로 스왑됐다"고 설명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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