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의 평균 수수료가 5년래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 낮은 수수료는 가격 반등의 신호로 해석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 수수료가 1달러 미만은 시장 관심 저조를 의미하며, 반등 가능성을 높인다고 전했다.

이더리움(ETH)의 평균 수수료가 최근 5년 중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으며, 일반적으로 낮은 수수료는 가격 반등의 신호로 해석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멘트(Santiment)의 애널리스트 브라이언(Brianq)은 "현재 이더리움의 거래당 평균 수수료는 0.168달러로, 지난 5년 중 가장 낮은 수준"이라며 "통상 낮은 수수료는 가격 반등의 전조로 여겨진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수수료가 1달러 미만일 경우, 이는 시장의 관심이 저조하다는 뜻이며, 이러한 환경은 오히려 반등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ETH는 17일 03시 4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33% 하락한 1592.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