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가 MSTR이 이번 달 자금 운용을 통해 4억5900만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회사가 6556BTC를 8만4785달러의 평단가에 매수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보유가 회사의 주요 재무 성과에 기여했음을 시사했다.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BTC)을 보유 중인 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 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2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MSTR은 자금 운용을 통해 이번 달 주주들에게 총 4억5900만달러 순이익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이달 14일부터 20일(현지시간)까지 6556BTC(5억5580만달러)를 평단가 8만4785달러에 추가 매수했다고 전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