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리즈, 미국 재진출 하나…SEC와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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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칠리즈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 시장 재진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 칠리즈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회동을 통해 미국 시장 재진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칠리즈는 미국에 5000만~1억달러의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알렉산드레 드레이푸스 칠리즈 최고경영자 엑스 캡쳐
사진=알렉산드레 드레이푸스 칠리즈 최고경영자 엑스 캡쳐

지난 2022년 미국 시장에서 철수했던 칠리즈(CHZ)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 시장 재진출을 할 계획이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칠리즈가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회동했으며, 그 자리에서 미국 시장 재진입에 대해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스포츠파이(SportsFi)의 대표 주자인 칠리즈의 현 시점 미국 재진출은 오는 2026년 개최될 북중미 월드컵을 염두한 전략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칠리즈는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미국에 5000만~1억달러의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알렉산드레 드레이푸스 칠리즈 최고경영자(CEO)는 보 하인스 백악관 디지털자문위원장과의 만남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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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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