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브라운대는 3월 31일 기준으로 블랙록 비트코인 현물 ETF 10만500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는 약 490만달러 규모로, 올해 1분기 브라운대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추가된 자산이라고 전했다.
- 브라운대의 총 보유 자산 가치는 약 2억1600만달러에 이른다고 보고서가 밝혔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대학인 브라운대학교가 최근 제출한 증권보유현황 보고서(13F)를 통해 3월 31일 기준 블랙록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10만500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약 490만달러 규모로, 올해 1분기 브라운대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편입된 자산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브라운대는 총 14개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체 보유 자산 가치는 약 2억1600만달러에 달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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