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부, '돼지 도살 스캠 시설 운영' 혐의 버마 민병대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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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 재무부는 돼지 도살 스캠을 운영한 혐의로 버마 민병대를 제재했다.
  • 이 민병대는 미국 국민의 가상자산을 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제재는 민병대가 사이버범죄 조직과 관련이 있다는 의혹 때문이다.

미국 재무부가 돼지 도살 스캠을 산업적 규모로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진 버마 민병대 카렌 국경수비대(Karen National Army)를 제재 리스트에 추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민병대는 미국 국민의 가상자산을 탈취하는 등 사이버범죄 조직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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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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