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금리인하 여부는 향후 경제 상황 전개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 파월 의장은 현재 금리 수준을 유지하거나 조정할 가능성을 열어두었다고 전했다.
- 오는 FOMC 회의에서 상황에 따른 추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앞서 올해 두 차례 금리인하를 예측한 바 있다. 현재도 변함없는가'라고 묻는 기자의 질문에 "향후 상황이 전개되는데 따라 금리를 인하할 수도 지금의 수준을 유지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성급하게 결정 내릴 이유가 없다"라며 "몇 주 뒤 또 다시 FOMC 회의가 열릴 예정이며, 상황에 따라 움직일 것"이라고 답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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