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이체방크는 스테이블코인이 올해 미국 규제로 인해 주류 자산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 스테이블코인은 가상자산 거래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며 속도, 결제 방식, 비용 측면에서 이점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 스테이블코인의 83%가 미국 달러에 연동돼 있어 세계적인 달러 지배력을 강화한다고 분석했다.
미국의 규제 변화로 인해 스테이블코인이 올해 안에 주류 자산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도이체방크가 보고서를 통해 진단했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도이체방크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가상자산 법안 추진에 따라 올해 스테이블코인은 주류로 채택될 수 있다"라며 "실제로 스테이블코인은 현재 가상자산 거래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속도, 결제 방식, 비용 측면에서 큰 이점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또한 스테이블코인의 83%가 미국 달러에 연동돼 있기 때문에, 스테이블코인은 세계적인 달러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美 정부 안전망 없다' 충격…비트코인 6만달러선까지 후퇴·이더리움도 동반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b23cb4d1-e890-4f1c-aa52-f18f45dc819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