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CPI 지표 앞두고 단기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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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10만700달러 아래로 하락했으나, 이는 단기 기술적 조정으로 분석되었다고 전했다.
  •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매도세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전통 금융권의 BTC 도입 속도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BTC는 바이낸스 기준으로 전일 대비 2.80% 하락하며 10만1722.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10만700달러를 하회한 가운데 이는 단기적인 기술적 조정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13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매도세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라며 "그러나 전통 금융권 내 BTC 도입 속도 및 가상자산 규제 환경 개선 가능성 등 시장 구조와 기본 요인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BTC는 13일 3시 57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80% 하락한 10만1722.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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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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