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이 전일대비 8.82% 급등하며 2700달러를 돌파한 것은 약 3개월 만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전했다.
- 런치코인온빌리브는 전일대비 192.28% 폭등하여 시가총액 1억달러를 돌파, 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 버추얼프로토콜은 카이토와의 제도 도입으로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높이며 새로운 경제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14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이더리움(ETH), 런치코인온빌리브(LAUNCHCOIN), 솔라나(SOL), 버추얼프로토콜(VIRTUAL), 슈가타운(SUGARTOWN) 등이다.
1위를 차지한 알트코인 대장주 이더리움은 간밤 급등세를 띠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오후 1시 26분 현재 이더리움은 전일대비 8.82% 급등한 2652달러를 기록 중이다. 장중 2700달러선을 돌파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상승폭을 일부 반납한 상태다. 이더리움이 2700달러를 돌파한 것은 지난 2월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2위는 런치코인온빌리브가 차지했다. 원래 벤 파스터낙(PASTERNAK)이라는 이름을 가졌던 밈코인으로, 올해 초 출시됐다. 런치코인온빌리브 역시 이날의 급등세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같은시간 런치코인온빌리브는 전일대비 192.28% 폭등한 0.2516달러를 기록, 시가총액 1억달러를 돌파했다.
3위 솔라나는 전일대비 7.39% 상승한 180.97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날의 상승세로 바이낸스코인을 제치고 시가총액 순위 5위를 차지했다.
4위 버추얼프로토콜은 전날 카이토와 함께 버진 포인트라는 제도를 도입하면서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끌고 있다. 엑스에서 버추얼프로토콜과 관련된 포스팅을 올리면 버진 포인트를 획득하고, 해당 포인트를 통해 버추얼프로토콜 제네시스 런치패드에서 경제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마지막은 슈가타운이다. 웹3 게임 슈가타운은 전날 대체불가능토큰(NFT) 민팅 일정을 공개해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투자자들은 카이토(KAITO), 펌프닷펀, 뱅크알코인(BNKR), 윙크링크(WIN), 테조스(XTZ) 등에 관심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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