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데이브 포트노이 바스톨 스포츠 설립자는 밈코인을 폰지 사기로 규정하며 지속 가능성이 없다고 주장했다.
- 포트노이는 밈코인이 도박의 한 형태로, 궁극적으로는 지속 불가능하지만 4년 정도는 열풍이 지속될 수 있다고 밝혔다.
- 밈코인은 조작된 게임으로, 초기 구매자들이 시장을 장악해 승자와 패자가 바뀌지 않는다고 포트노이 설립자가 전했다.

데이브 포트노이 바스톨 스포츠 설립자가 "밈코인은 폰지 사기"라고 주장했다.
1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포트노이 설립자는 이날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컨센서스 2025'에 참석해 "밈코인은 도박의 한 형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포트노이 설립자는 "돈과 밈에도 불구하고 밈 코인 시장은 궁극적으로 지속 불가능"이라며 "밈코인 열풍이 앞으로 4년은 지속될 것 같지만 그 이후는 장담할 수 없다"고 했다.
포트노이 설립자는 밈코인을 '조작된 게임'에 비유했다. 그는 "(밈코인은) 핵심 초기 구매자들이 언제 빠져나갈지 아는 거래 봇과 알고리즘을 통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며 "(밈코인 시장에서는) 승자와 패자가 바뀌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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