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룩온체인은 윈터뮤트가 미라이의 마켓메이커 역할을 맡고 있다고 지목했다.
- 윈터뮤트는 미라이 1000만개를 수령한 것으로 밝혀졌다.
- 수령한 미라이 1000만개의 가치는 10만 5000달러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이 미라이(MIRAI)의 마켓메이커(MM)로 암호화폐 시장조성업체 윈터뮤트를 지목했다.
룩온체인은 16일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윈터뮤트가 미라이 1000만개를 수령했다"며 "미라이의 마켓메이커 역할을 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미라이 1000만개는 10만 5000달러(약 1억 5000만원) 규모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분석] "엑스알피, 2022년 급락장 반복 위기…단기투자자 대부분 손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45f37bb-29b4-4bc5-9e10-8cafe305a92f.webp?w=250)


![[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bde9dab-09bd-4214-a61e-f6dbf5aacdfb.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