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가 주식 거래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 이용자들은 테더(USDT)로 78개 기업의 주식을 거래할 수 있을 전망이다.
- 바이비트는 주식 거래가 차액결제계약(CFD)을 기반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가 금·외환 상품군에 주식 거래를 추가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코인베이스를 포함한 78개 기업의 주식을 테더(USDT)로 거래할 수 있게 된다. 바이비트는 해당 기능이 차액결제계약(CFD: Contract for Difference) 모델 기반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CFD는 사용자가 기초 자산을 실제로 보유하지 않고도 가격 변동에 베팅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금융 파생상품으로, 진입가와 청산가의 차이에 따라 손익이 결정되는 것이 특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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