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현물 ETF가 지난주 27억5600만 달러 증가했다고 전했다.
- 블랙록 IBIT가 전체 순유입의 88%인 24억3800만 달러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 피델리티 FBTC와 아크인베스트 ARKB도 각각 2억1000만 달러와 1억1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지난주 강세를 띠는 동안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의 순유입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가 기록한 순유입의 총합은 27억5600만달러였다. 지난 19일 6억6740만달러를 시작으로 5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한 덕이다.
비트코인 현물 ETF 중 가장 큰 규모의 순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블랙록 IBIT였다. 블랙록 IBIT는 전체 88%에 해당하는 24억3800만달러를 순유입했다. 이어 피델리티 FBTC(+2억1000만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1억100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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