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디오픈네트워크(TON) 재단은 비자(Visa) 출신 임원을 글로벌 결제 담당 부사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 니콜라 플레카스는 톤과 텔레그램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파트너십 관리 및 규제 준수 전략 수립을 주도할 예정이다.
- 플레카스는 사용자가 가상자산과 법정화폐를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결제 비전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오픈네트워크(TON, 톤) 재단이 비자(Visa) 출신 임원을 글로벌 결제 담당 부사장에 선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톤 재단은 "전 비자 임원 출신 니콜라 플레카스(Nikola Plecas)를 결제 부문 부사장으로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톤과 텔레그램 기반 애플리케이션 파트너십 관리와 재단의 규제 준수 전략 수립 등을 주도할 방침이다.
플레카스는 "임기 초기에는 톤 생태계를 위한 결제 비전을 구체화하는 것에 집중할 예정이다"라며 "향후 사용자가 생태계 안에서 법정화폐와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보다 손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