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xAI와 텔레그램의 파트너십에 대한 소식을 부인했다고 밝혔다.
- 머스크는 엑스를 통해 아직 어떠한 거래도 체결되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 텔레그램과 연계된 톤코인(TON)은 해당 소식에도 불구하고 가격 상승세를 보였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xAI와 텔레그램의 파트너십을 부인했다.
머스크는 28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아직 어떤 거래도 체결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자신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xAI와 텔레그램의 파트너십 체결을 부인한 것이다.
앞서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텔레그램과 xAI가 1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파트너십에는 그록을 텔레그램 애플리케이션(앱)에 통합하는 방안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텔레그램과 연계된 톤코인(TON)은 이날 오전 7시 33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10.67% 오른 3.3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분석] "엑스알피, 2022년 급락장 반복 위기…단기투자자 대부분 손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45f37bb-29b4-4bc5-9e10-8cafe305a92f.webp?w=250)


![[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bde9dab-09bd-4214-a61e-f6dbf5aacdfb.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