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미결제약정 75억弗…"300弗 돌파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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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솔라나의 미결제약정(OI) 규모가 75억달러에 이르며, 이는 투기적 관심이 높아졌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 암호화폐 선물 분석가 비잔틴 제네럴은 모멘텀 형성 시 솔라나가 300달러를 넘어설 가능성을 언급했다.
  • 코인텔레그래프는 180달러가 중요한 변곡점임을 강조하며 이를 돌파하면 강세를 지속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솔라나 미결제약정(OI) 추이. 사진 제공=코인글래스
솔라나 미결제약정(OI) 추이. 사진 제공=코인글래스

솔라나(SOL) 미결제약정(OI) 규모가 75억달러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텔레그래프는 28일(현지시간)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해 이날 기준 솔라나 선물 미결제약정이 약 75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솔라나 미결제약정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던 올 1월 19일(85억달러)보다 약 10억달러 적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미결제약정 규모가 크다는 건 투기적 관심이 높아졌다는 신호"라며 "투자자들이 상당한 가격 변동성에 대비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솔라나의 300달러 돌파 가능성도 제기된다. 암호화폐 선물 분석가인 비잔틴 제네럴은 이날 엑스(X)를 통해 "(모멘텀 형성시) 솔라나가 300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밝혔다.

솔라나는 이날 오전 9시 5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2.65% 내린 172.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텔레그래프는"180달러가 중요한 변곡점"이라며 "이 가격대를 확실히 돌파하면 강세 지속을 확인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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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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