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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 두나무 대표 사의 표명…"7월 1일 사임"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개인적 문제로 7월 1일자로 사임한다고 밝혔다.
  • 사임 후에도 고문으로 남아 두나무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후임 대표는 회사가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왼쪽에서 두번째)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라운지에서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에서 세번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이준형 기자
이석우 두나무 대표(왼쪽에서 두번째)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라운지에서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에서 세번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이준형 기자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사의를 표명했다.

이 대표는 29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일신상의 이유로 7월 1일부로 두나무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두나무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새로운 도전과 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과 함께 개인적인 건강상의 문제 등으로 물러나기로 했다"고 했다.

이 대표는 "대표이사 사임 후에도 회사에 고문으로 남아 두나무를 위해 일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 "후임 대표는 추후 회사에서 발표할 예정"이라며 "새로운 대표이사와 달라질 두나무를 계속 성원해주고 지지해달라"고 덧붙였다.

#유명인사발언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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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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