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1분기 GDP 잠정치는 전분기 대비 0.2% 하락했다고 전했다.
- 해당 수치는 시장 예상치였던 0.3% 하락보다 양호하다고 밝혔다.
-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4만건으로 증가해 노동시장의 냉각 우려가 제기된다고 전했다.

미국의 올해 1분기 국내 총생산(GDP) 잠정치 전분기 대비 0.2% 하락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0.3% 하락)을 상회하는 수치다.
29일(현지시각) 미국 경제분석국 발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GDP 잠정치 전분기 대비 0.2% 역성장을 기록했다. 이날 발표된 성장률 수치는 잠정치다. 미 상무부는 GDP를 속보치, 잠정치, 확정치 등 세 번에 걸쳐 발표한다.
같은 시각 발표된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4만건으로 예상치(22만9000건)을 상회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미국의 노동시장 과열 상황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증가한 것은 실업자가 증가한다는 뜻으로, 고용시장의 냉각을 시사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