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중앙화 거래소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주요 투자자들이 논커스터디 지갑으로 옮기며 장기 보유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미·중 무역 갈등으로 단기적으로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중앙화 거래소에서 빠르게 빠져나가며 거래소 보유 물량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거래소가 보유한 비트코인 물량이 사상 최저치를 다시 경신했다"라며 "이는 고래·기관·정부 등 주요 투자자들이 자산을 논커스터디 지갑(non-custodial storage)으로 옮기며 장기 보유에 나서고 있다는 신호"라고 전했다.
한편 비트코인은 미·중 무역 갈등이 재점화되면서 10만4000달러선을 하회했고, 단기적으로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