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한국 대선 결과와 무관하게 가상자산 산업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 주요 후보들이 모두 친 가상자산 정책을 내놨다고 밝혔다.
-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조기대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대선에서 어떤 후보가 승리하더라도 가상자산 산업에는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한국 대선을 집중 조명하며, 대선 결과에 따라 한국 가상자산 시장의 성장이 결정될 수 있다고 전했다.
블룸버그는 "주요 후보인 이재명, 김문수 모두 선거 운동에서 친 가상자산 정책을 내놨다"며 "이는 한국을 보다 가상자산 친화적인 환경을 바꿀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모든 주요 후보들이 친 가상자산 정책을 지지하기 때문에 선거 결과에 관계없이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들은 확실한 승리를 거둘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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